[評천하] 젤렌스키 "북한군 사실상 참전," 구글 소형원자로 계약 外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이 러시아 공장에 근로자를 파견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군대에 병력을 파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는 현재 북한, 이란, 중국 등이 러시아를 돕고 있다면서 미국 등이 우크라이나의 저항 노력에 군사적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러시아에 공여한 북한제 미사일 운용을 돕기 위해 400명 규모의 북한 엔지니어도 파견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복수의 우크라이나 언론은 러시아군에 파견된 북한 병력의 규모가 3000명을 넘는다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현재 바이든 행정부는 우크라이나측 주장의 진위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아직 입증되지는 않은 상태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관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