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고등학생들이 주축이 된 시위가 진행 중입니다
고등학생에 교사, 학부모까지 합류해 적어도 25만 명이 파리, 마르세유, 리옹, 툴루즈 등의 주요 도심에서 시위했습니다
최초의 시위는 파리 동남부 교외에 있는 크레테유 코뮌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고등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9월 17일에 교원 부족에 항의하는 교원들의 파업이 일어난 후 18일부터 학생들이 이에 동참했고, 항의 농성이 인근 학교들로 번졌습니다
이 시위는 파리로 확산되었고, 9월 28일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