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명문 푸단대학의 정치학 교수 출신인 왕후닝은 시진핑이 현재 국가서열 4위 상무위원으로 전략가로서 시진핑의 신임을 얻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왕후닝을 대만 정책 책임자로 임명했으며, 이는 대만을 통일해내겠다는 중국의 속내를 드러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대만
젊은 세대의 여론 추이도 중국의 우호적인 여론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시간이 중국편'이라는 중국의 낙관을 반영합니다. 왕후닝의 전략은 '싸우지 않고 이긴다'식으로, 중국에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도 여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