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저항운동을 펼치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들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러시아 군대와 정보기관의 감시 속에서 저항을 펼치며, 특히 어린 아이들이 저항에 참여했다가 붙잡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었던 장면이 가슴 아픈 부분입니다. 우크라이나 저항세력은
이러한 일들이 있은 후 어린 아이들의 참여를 금지하게 되었고, 현재 4년을 넘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우크라이나인들은 독립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진통을 겪었지만, 진통이 큰 만큼 어떤 우크라이라를 만들어 갈지 살아남은 우크라이나인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