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인간관계의 대면이 급격히 줄어들고, 이는 남녀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줄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한국은 서구와 달리 파티 문화가 약하여 '파티 걸'이나 '파티 보이'가 없고, 얼굴을 보고 교류할 기회가 부족하여 커플의 발전이 원천봉쇄되어 있다.
이는 커플이 만들어지고 안정적인 주거가 확보되어야 출산의 가능성이 생기는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공동체는 출산율 급락을 막기 위해 '비르투'의 지혜와 노력을 쏟아야 할 것이며, 인구는 국력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출산율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