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지식인들이 즐겨 읽어오던 애틀랜틱 매거진은 7월 8일자 기사로 예일대 역사학과 출신 저널리스트인 로즈 호로위치의 에세이를 발행했습니다. 로즈 호로위치는 미국 사람들이 글을 안 읽고 소셜미디어로 숏폼을 보거나 동영상을 본다며 걱정하면서 에세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글의 장점을 강조하며, 말과 달리 글은 상대적으로 고정된 언어를 가지고 있어 세대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되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 에세이는 미국 지식인들이 '읽기'가 직면해 있는 시대적 도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